1
혼란스럽다
어리둥절하고 슬프고 아무렇지 않다가도 화가 나고
노무현대통령은 어째서 그렇게 높은 곳에서 뛰어내린 것일까
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아찔해서 힘이 든다
2
궁금해서 그 모든 행적을 뒤져 보았더니
모두들 너무 날카로운 칼처럼 잘 지내고 있더군
내가 살짝 가까이 다가갔다간 날카롭게 베일 듯 그렇게 잘 살고 있더이다
3
나는
특별함을 잃어가는 것일까
4
공부 공부
# by talkingtomary | 2009/05/25 00:49 | 트랙백


